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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진리’가 곧 절세 비법…사업자 세금 상식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43 등록일 : 2019-04-15
사업을 수 년간 운영하면서도 실질적인 세무관리를 스스로 하는 사장님이 적지 않다. 점포 운영에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세금신고까지 혼자 처리하려면 여간 힘든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자금관리 특성상 타인에게 선뜻 맡기기도 어렵고, 기장 대리를 맡기면 그 비용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스스로 세금 관리를 하는 자영업자가 꼭 알아야 할 절세 수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세금 관리를 잘 해야 힘들게 번 사업 매출을 무사히 지킬 수 있다 >

거래를 할 때 지출과 관련된 ‘증빙서류는 곧 돈’이라는 생각으로 꼼꼼히 챙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사업 관련 지출 후 부가가치세 10%를 줄이려는 생각에 무증빙 거래를 하는 사업자가 있다. 그러나 일반과세자라면 부가가치세를 더 부담하더라도 세금계산서를 받는 것이 좋다. 어차피 매입세액은 환급 받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지출은 추후 비용처리를 통해 소득세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소액이라 귀찮다는 이유로 영수증을 챙기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로 돈을 버리는 것과 같다.

사업과 관련하여 3만원이 초과하는 지출을 한다면 반드시 법적 증빙서류 즉,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선불 및 직불카드 포함), 현금영수증을 주고받아야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하다. 접대비는 1만원만 초과해도, 경조사비는 20만원 기준으로 증빙서류를 챙겨야 한다.

최대한 금융기관을 통해 거래 흔적을 남기는 것이 좋지만 증빙 없이 지출했다면 거래명세라도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고액 지출일수록 백지에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해 날인을 받아 두고 주민등록증을 복사해 두는 철저함이 필요하다.

사업에 관련된 수입이나 지출은 사업용계좌로 거래하는 것이 좋다. 복식부기의무자는 사업용계좌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높은 가산세를 물게 된다.

순간의 유혹으로 자료상과 허위 세금계산서를 거래하는 것도 금물이다.

부가율을 낮게 하려고 가짜 세금계산서를 받았다가 적발되면 부가세와 법인세, 소득세를 추징당하고, 세무조사를 받으면 엄청난 세금을 추징 당할 수 있다.

끝으로 처음 거래하는 거래처이거나 거래상대방의 사업자상태가 조금 의심스럽다면, ‘홈택스 > 조회/발급 > 사업자상태’에서 사업자 과세유형과 휴∙폐업 여부를 반드시 조회해보아야 한다.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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